“Protecting Athletes’ Eye Health and Sharing with the Underprivileged”…
작성자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 등록일 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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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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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선수들의 안구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사회를 향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첫눈애안과와 손을 잡았다.
선수협은 최근 첫눈애안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속 선수들의 안구 건강 증진은 물론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검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 중 강한 자외선과 외부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축구 선수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스포츠 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선수협 회원들은 첫눈애안과를 통해 전문적인 안구 검진 및 의료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아울러 양 기관은 의료 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관리에 소홀할 수밖에 없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안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선수협 이근호 회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측면에서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근호 회장은 “축구는 야외에서 많은 시간 햇빛에 노출된 채 경기를 치러야 하므로 안구 건강은 선수들에게 매우 중요하고 민감한 부분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시력 저하나 안질환 걱정 없이 오직 그라운드 위에서 경기에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수들의 고충을 가까이에서 청취해 온 김훈기 사무총장 역시 이번 MOU가 지니는 실질적인 가치를 강조했다. 김훈기 사무총장은 “매년 많은 선수와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의외로 안구 건강에 대한 염려와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수들의 오랜 고민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무엇보다 첫눈애안과와 뜻을 모아 저소득층 지원 등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첫눈애안과 윤삼영 대표원장은 "K리그를 거쳐온 전·현직 선수들과 함께할 기회가 흔치 않은데 이번 선수협과의 MOU를 통해 의미 있는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운동선수에게는 정형외과적 관리뿐 아니라 시력과 눈 건강 역시 경기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 지원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나가며 첫눈애안과를 알리고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MOU 체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선수협은 앞으로도 선수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굴하고 나아가 첫눈애안과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축구계 안팎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