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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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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최근 K리그 경기장 내에서 발생한 관중의 이물질 투척 및 욕설 사태와 관련해, 선수의 안전을 위협하는 명백한 폭력 행위라며 축구 팬들과 함께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부천FC1995와 울산 HD의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보강 훈련을 진행하던 울산 선수들을 향해 부천 서포터스석의 일부 팬들이 욕설과 함께 병뚜껑 등 이물질을 투척하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당초 선수들은 출전 시간이 적었던 인원들을 중심으...

    2026-03-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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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FIFPRO 여자축구 서밋'에 참석해, 여성 선수의 임신과 출산 등 모성 보호 제도의 절대적인 필요성과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   과거 많은 여성 축구선수들이 임신과 출산을 이유로 소속팀에서 쫓겨나거나 불가피하게 은퇴를 선택해야만 했다. 하지만 지난 2021년 1월 1일 발효된 FIFA의 규정은 전 세계 모든 국가 축구 협회가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강력한 최소 기준이 되었다.   이 규정에 따르면, 선수는 최소 14주의 유급...

    2026-03-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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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블루마운틴에서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사상 첫 '조직강화 워크숍(Organizing Workshop)'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선수협은 이번 교육이 K리그와 WK리그 선수들의 결속력을 한 차원 높일 선진적인 글로벌 조직화 교육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FIFPRO가 전 세계 선수협 실무진의 전문적인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야심 차게 기획한 행사다. 세계선수협회(World Players Associat...

    2026-03-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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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일정을 마친 이란 여자 국가대표팀 중 선수 6명과 스태프 1명이 호주 정부로부터 인도주의 비자(Humanitarian Visas)를 발급받아 극적으로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망명 신청의 결과가 아니다. 지난 2월 초부터 이란의 인권 탄압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에 경고를 보내온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의 치밀한 사전 대응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

    2026-03-1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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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아시아 여자 축구의 노동권 보장 및 상금 인상(AFC 클럽 챔피언십) 등 굵직한 현안들이 다뤄졌다. 알렉스 필립스 FIFPRO 사무총장은 “뛰어난 개인 기량만으로는 축구가 발전할 수 없으며, 올바른 시스템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시아 축구의 구조적 혁신을 촉구했다.   또한, 알렉스 필립스 FIFPRO 사무총장은 “과거 펠레가 아...

    2026-03-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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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호주 정부의 보호 아래 망명 절차를 밟고 있는 이란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관련해, 이는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의 발 빠른 조치와 호주 정부를 향한 끈질긴 설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10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언론을 통해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했던 이란 국가대표 선수 중 5명이 귀국을 포기하고 호주 정부의 보호 조치 아래 망명을 논의 중이라는 사실이 보도됐다. 이들은 앞서 국가 연주 중 침묵했다는 이유로 이란 국영 방송으로부터 '전시...

    2026-03-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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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 중인 이란 여자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의 성명에 강력한 지지와 연대의 뜻을 표명했다.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는 최근 성명을 통해 아시아축구연맹(AFC)과 국제축구연맹(FIFA)에 이란 선수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성명에 따르면 이란 대표팀이 호주에 도착한 이후 중동 지역의 군사적...

    2026-03-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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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체코 여자 축구계에서 발생한 지도자의 불법 촬영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사법부의 미온적인 처벌이 도마 위에 올랐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와 연대하여 성범죄 지도자에 대한 '글로벌 영구 제명'을 지지하는 한편, 한국 축구계에도 강력한 예방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건의 당사자인 페트르 블라호프스키 전 감독은 체코 U-19 여자 대표팀을 이끌며 '올해의 감독상'까지 수상하였다. 하지만, 지난 4년간 라커룸과 샤워실 등에 카메라를 숨겨 선수들을 ...

    2026-03-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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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유럽 선수협(FIFPRO Europe)이 유럽축구연맹(UEFA)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집행위원회에 공식 진입한 것에 대해 깊은 환영과 축하의 뜻을 밝혔다.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UEFA 총회에서는 잉글랜드 PFA 등 각국 선수 노조를 대표하는 FIFPRO 유럽 지부가 UEFA 집행위원회에서 공식 투표권을 행사하는 안건이 최종 승인됐다. 약속이 나온 지 2년 만에 이뤄낸 값진 성과로, 이제 데이비드 테리에 FIFPRO 유럽 회장이 선수들을 대표해 직접 회...

    2026-03-0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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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2026시즌 K리그 개막을 맞아 축구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선수협은 새 시즌을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리그의 성장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선수협 이근호 회장은 “2026시즌 K리그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 경기장에서 뛰지는 않지만, 선수로서 시즌 개막을 기다리던 설렘은 여전히 같다. 매년 K리그를 찾아주시는 팬들의 응원 덕분에 리그가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21일 열린 슈퍼컵에서도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주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진심으로 ...

    2026-02-2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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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차범근 이사장(사단법인 팀 차붐)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의 든든한 뿌리인 유소년 꿈나무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선수협은 2월 26일(목) 개최된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사)팀 차붐과의 업무협약(MOU) 및 앰버서더 위촉식을 진행했다.   차범근 축구상은 1988년 제정되어 이동국, 박지성, 기성용 등 수많은 한국 축구의 기둥들을 배출해 낸 국내 최...

    2026-02-2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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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K리그 울산 HD FC 선수단을 만나 2026년 시즌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선수협은 최근 울산 클럽하우스에서 김훈기 사무총장이 직접 주관한 가운데 울산 HD 선수단과 2026시즌 첫 정기 미팅을 가졌다. 이번 미팅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선수협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선수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구조적 관점'에서 진단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날 미팅의 화두는 구조적 개선이었다. 선수협 김훈기 사무총장은 선수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

    2026-02-2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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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이근호회장이 축구 팬들과 선수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선수협 임원진은 그라운드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책임감을 갖고, 산적한 현안들을 힘차게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먼저 이근호 회장은 “2026년 새해가 밝고 민족 대명절 설날이 찾아왔다. 축구 팬 여러분 모두 가족들과 함께 떡국 한 그릇의 온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

    2026-02-1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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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가 2026년 호주에서 열리는 AFC 여자 아시안컵을 앞두고 선수 처우 개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보고서 내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한국의 현실에 맞는 단계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선수와 함께 만드는 역사적 기회'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아시아 여자축구의 열악한 현실을 지적하고, 대회의 경제적 잠재력을 분석하여 A...

    2026-02-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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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프로야구(KBO) 선수협회 양현종 회장이 “최저연봉 3,000만 원은 미흡하다”며 공개적으로 처우 개선을 요구한 이후, 2026년 1월 29일 KBO(한국야구위원회)는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연봉 인상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같은 결정은 프로스포츠 전반의 선수 처우 문제를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지만, 이보다 더 낮은 최저연봉을 받고 있는 프로축구 선수들의 열악한 현실 역시 함께 조명되고 있다.  ...

    2026-02-03 12:17